2007/06/18 13:18
무인 자동차에 대한 인류의 꿈은 아주 오래되었으며,
글쓴이 본인조차 운전병이란 경력때문인지 '운전을 한다 ' 자체에는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할뿐이라 오히려 하기 싫은 실로 치부하기가 다반사이다.
만약 자동차가 알아서 운전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질문을 실현하기위해 벌이는 대회가 있다.
DARPA에서 시행하는 Uban Challenge이다.
올해는 이전과는 달리 시내주행으로 테스트 한다 하는데 차량의 지붕에 카메라가 달려 있는 것을보니 여기에서도 Vision 기술이 쓰이는 것은 명백한것 같다.
언제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것들을 제대로 연구할 날이 올지...
물론 DARPA란 이름을 들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 연구가 잘 진행되어 어느 수준이상이 되면 미군에서 제일 먼저 사용해될것이 예상됩니다.
사진은 스탠포드에서 제작한 차량 입니다. 이전대회 수상자이므로 좋은 성적을 기대할수 있겠다.
언젠가 두발을 뻣고 운전석에 타서 집에 가는 것을 예상해 봅니다. ^^
< 참고 Site >
국내 ZDnet 기사
해외 기사
글쓴이 본인조차 운전병이란 경력때문인지 '운전을 한다 ' 자체에는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할뿐이라 오히려 하기 싫은 실로 치부하기가 다반사이다.
만약 자동차가 알아서 운전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질문을 실현하기위해 벌이는 대회가 있다.
DARPA에서 시행하는 Uban Challenge이다.
올해는 이전과는 달리 시내주행으로 테스트 한다 하는데 차량의 지붕에 카메라가 달려 있는 것을보니 여기에서도 Vision 기술이 쓰이는 것은 명백한것 같다.
언제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것들을 제대로 연구할 날이 올지...
물론 DARPA란 이름을 들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 연구가 잘 진행되어 어느 수준이상이 되면 미군에서 제일 먼저 사용해될것이 예상됩니다.
사진은 스탠포드에서 제작한 차량 입니다. 이전대회 수상자이므로 좋은 성적을 기대할수 있겠다.
언젠가 두발을 뻣고 운전석에 타서 집에 가는 것을 예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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