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어판의 Region and Language Options을 열어서..언어설정창에 보면
탭이 세개가 있습니다...(Regional Options, Language, Advanced)
1. Language 탭에서 language support 란 곳에 체크하는게
있는데.. Install files for East Asian language 앞에 체크
표시하면 파일 설치한다며 시디를 요구합니다..OK
2. 설치후 바로위의 Detail 이란 버튼을 눌러서 Input Method 에서
전부(2가지) Korean 으로 바꿔줍니다.
그리고 영어 입력기와 한글 입력기 두개가 모두 표시되어 있을텐데..
영어 입력기(EN)는 그냥 "Remove"버튼을 눌러 제거해 버리세요..
(제거해도 영어입력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3. Regional Option 탭에서 아래 위 언어 설정하는 콤보박스에서 두 가지
모두 Korea, Korean 으로 바꿔줍니다.
4. Advanced탭에서 non-Unicode 프로그램에 사용할 언어를 선택하는
콤보박스가 보일텐데 기본으로 English 가 선택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Korean 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모든 계정 사용자에게 현재의 언어설정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싶으면 맨 아래의 "Apply all settings..."하는 것 앞에 체크
표시를 해주면됩니다.
주의 할 점은 랭귀지탭에서 East Asian Language를 먼저 설치
해주지 않으면 다른 설정탭에서 Korea 가 보이지를 않습니다.
제일 먼저 East Asian.. 부터 설치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언어설정을 Korea로 바꿔줬는데도 한글이 깨진다고 하는
분들은 대개 1,2,3 번까지는 제대로 했지만 마지막 4 번의 Advanced
탭에서 비유니코드용 언어를 한글로 바꿔주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윈이천에서는 korea로 바꾸는게 세 개지만, XP에서는 네 개라는거
유의하세요..
구정동안 시간이 되서 오랬만에 영화를 보러 나갔다.
극장은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고, 오랬만에 재미있는 한국영화를 보기위해 "복면달호"를 선택했다.
솔직히 예고편이 너무 유치해보며 안볼려고 했었지만 마땅히 다른 것을 볼 것도 없었다.
일본 '엔카의 꽃길'이 원작이다. 뭐 사실 원작이 뭔지는 나야 상관 없지만 어느정도 안전빵으로 갈려고 한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었다.
영화는 스토리 보다는 노래가 좋았다. 특히 '이차선 다리'는 뜰거 같다.
뭐 언제나 제일 중요한 결론이라면 생각없이 보면 시간도 잘 가고 웃기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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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편을 선택하여 홍콩을 경유하여 방콕에 도착했다.
역시 날씨는 여름이라서 "남쪽 얼굴" 바람막이만 입고 있었지만 더웠다.
시내까지는 공항 버스를 이용하였다. 그런데 공항 버스 티켓을 여러곳에서 파는 것이 수상했다.
더 싼곳이 있는 건지...
아무튼 티켓을 끊고 방콕 시내 지도를 하나 얻었다.(이 지도와 가지고 간 책자로 모든 길을 찾아 다녔으니 손해는 안 본 듯)
숙소를 잡고 밖으로 나와봤다.
(BTS라는 공중철도)역에 들어서니 젊은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었다.(물론 나도 젊다 ㅎㅎ)
이날은 "씨암 스퀘어"를 한번 둘러보고 들어가서 쉬었다.
씨암 스퀘어엔 "하드 락 카페"가 있었다. (뚝뚝이 뚥고 나와있어서 딱 보인다.)
MBK라는 "미분콩 센터"는 책자에 짭퉁의 집합소라고 나와있었으나 저녁이 늦어 열지 않았었다.
그리고 신기했던것 중의 하나는 맥도날드에 라이스 버거가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첫날은 피곤해...
## 사진 설명 추가
4번째 사진은 미분콩 센터 앞에 있던 사원(?) 아무튼 어떤 조형물로서 아침마다 향을 피우거나 기도를 하는 사람을 볼수 있다.
5번째 사진의 하얀색 점이 많이 찍혀 보이는 것은 Toyota매장인데,
dot matrix 가지고 그림을 그리듯 차가 지나간다거나 꽃 무늬가 나오게 한다거나 해서 매장을 꾸며놨었다. 아이디어가 좋았던것 같다. 확대하면 꽃 무늬를 볼수 있다.
6번째 사진의 EGV는 극장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갔다온지 얼마나 됬다고 ㅎㅎ)
7번 사진이 Hard Rock Cafe!!
8번 사진은 태국의 유명한 전통음식은 "수끼(or 수키)" 를 "coco 레스토랑"이란 전문 음식점에서 먹어봤다. 하얀 국물은 먹을만 하지만 뭔가 태국의 향신료 냄새가 좀 많이 난다.
9번 사진은 역시 어딜가나 삼성 휴대폰 광고는 큼지막 하다. 그냥 특이했던 것은 Ultra edition TV광고는 영국에서 봤던것과 같은 것이 나오고 있었다.
10번 라이스 버거가 있어 신기해서 찍어봤다. 105바트 니깐 105 * 29.9 하면 대략 3,000원 정도란 것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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