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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콩 센터'에 해당되는 글 1건
2007/02/13 14:32

CX편을 선택하여 홍콩을 경유하여 방콕에 도착했다.
역시 날씨는 여름이라서 "남쪽 얼굴" 바람막이만 입고 있었지만 더웠다.
시내까지는 공항 버스를 이용하였다. 그런데 공항 버스 티켓을 여러곳에서 파는 것이 수상했다.
더 싼곳이 있는 건지...
아무튼 티켓을 끊고 방콕 시내 지도를 하나 얻었다.(이 지도와 가지고 간 책자로 모든 길을 찾아 다녔으니 손해는 안 본 듯)
숙소를 잡고 밖으로 나와봤다.
(BTS라는 공중철도)역에 들어서니 젊은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었다.(물론 나도 젊다 ㅎㅎ)
이날은 "씨암 스퀘어"를 한번 둘러보고 들어가서 쉬었다.
씨암 스퀘어엔 "하드 락 카페"가 있었다. (뚝뚝이 뚥고 나와있어서 딱 보인다.)
MBK라는 "미분콩 센터"는 책자에 짭퉁의 집합소라고 나와있었으나 저녁이 늦어 열지 않았었다.
그리고 신기했던것 중의 하나는 맥도날드에 라이스 버거가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첫날은 피곤해...

## 사진 설명 추가
4번째 사진은 미분콩 센터 앞에 있던 사원(?) 아무튼 어떤 조형물로서 아침마다 향을 피우거나 기도를 하는 사람을 볼수 있다.

5번째 사진의 하얀색 점이 많이 찍혀 보이는 것은 Toyota매장인데,
dot matrix 가지고 그림을 그리듯 차가 지나간다거나 꽃 무늬가 나오게 한다거나 해서 매장을 꾸며놨었다. 아이디어가 좋았던것 같다. 확대하면 꽃 무늬를 볼수 있다.

6번째 사진의 EGV는 극장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갔다온지 얼마나 됬다고 ㅎㅎ)

7번 사진이 Hard Rock Cafe!!

8번 사진은 태국의 유명한 전통음식은 "수끼(or 수키)" 를 "coco 레스토랑"이란 전문 음식점에서 먹어봤다. 하얀 국물은 먹을만 하지만 뭔가 태국의 향신료 냄새가 좀 많이 난다.

9번 사진은 역시 어딜가나 삼성 휴대폰 광고는 큼지막 하다. 그냥 특이했던 것은 Ultra edition TV광고는 영국에서 봤던것과 같은 것이 나오고 있었다.

10번 라이스 버거가 있어 신기해서 찍어봤다. 105바트 니깐 105 * 29.9 하면 대략 3,000원 정도란 것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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